전날(9일) 식사는 특별했다. 하얀색 종이상자 겉면에 대통령 상징인 금색 봉황 문양과 문재인 대통령 사인이 인쇄됐다.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모아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냅시다”라고 쓰여 있었다.

양념장어구이·갈비탕·전·나물 등 반찬 가짓수만 10개가 넘었다. 이날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진천 인재개발원 등을 찾았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식인 셈이다.


격리자한테 주는 도시락은 국민 세금으로 주는 것인데

마치 자기가 왕으로서 불쌍한 백성들에게 하사하는 것마냥

자기 서명 인쇄해서 도시락 줌

그것도 지가 진천에 왔다고 특별히 뭐라도 되는 것마냥 12첩 도시락 특식으로 하사함.

진심 이새끼 미친거같음.

국민세금으로 지가 무슨 권리로 생색내는거임?

https://www.ilbe.com/view/1123260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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