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카 트럼프 는 대통령의 딸이 되기 전부터 사업가로써 뛰어난 재능을 보여왔고 세련되었지만 너무 화려하지않은 패션과 아주 뛰어난 외모를 가진 ‘세기에 여성’으로 관심을 받아왔다.

세상에 모든 것을 다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방카 트럼트는 현재 아버지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뒤에서 그림자 역할을 하는 백악관 선임 고문을 맡고 있다.

(Credits:Washington Post)

이모습은 프랑스 유학 중이던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 행사에서 어머니 육영수가 재일 한국인 문세광저격으로 살해당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급거 귀국하였던 박근혜 대통령과 너무나 흡사한 모습이다.

육영수 사후 아버지 박정희는 재혼하지 않았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영부인 역할을 대행하여야 하였다. 1975년부터 박정희가 추진한 새마을 운동에 참여하였고, 이후 박근혜 대통령은 의전상의 영부인 권한대행으로서 아버지 박정희의 공식 행사와 해외 순방 등을 수행하였고 육영수 저격 사건 이듬해에 만들어진 육영수여사추모기념사업회 이사가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 께서는 서울장충초등학교 에 입학하여 1964년 2월 졸업하였으며, 정몽준 전 국회의원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그의 초등학교 동창이다. 그 뒤, 카톨릭계 미션스쿨인 성심여자중학교를 거쳐 성심여자고등학교로 진학하였으며, 1970년 서강대학교 공과대학 전자공학과에 진학하여 1974년에 졸업하였다. 같은 해 프랑스 그르노블대학교에 입학하였다.

이방카 트럼프 역시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 의 모교인 명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을 우등(쿰 라우데)으로 졸업했으며 아버지가 대통령에 당선되기 훨씬 전부터 ‘원조 엄친딸’로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다.

모델이던 어머니 이바나의 외모와 부동산 재벌 트럼프의 사업 수완을 그대로 물려받으며 열일곱 살 때 패션 잡지 ‘세븐틴’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고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패션 사업으로 아주 큰 성공을 거뒀다.

180cm 센티에 달하는 큰 키와 매우 작은 얼굴의 모델 체형을 가진 우월한 신체 조건으로 1990년대 말 타미 힐피거, 베르사체 등 여러 패션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했다.

2009년 결혼한 재러드 쿠슈너와의 사이에 3명의 자녀를 두며 ‘성공한 워킹맘’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그녀의 스타일 코드는 시크한 커리어우먼보다 패션과 주얼리의 조화를 통한 화려하고 럭셔리한 커리어우먼룩으로 대변된다.

멧 갈라 등 각종 공식석상을 통해 장식적인 꾸밈과 눈부신 반짝임 그리고 다양하게 반짝이는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월 미국 대표단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을떄도 다양한 패션 외교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방카 트럼프는 백악관 선임고문의 지위와 역할상 최대한 차분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 같지만 타고난 럭셔리한 개취는 그녀의 모든 스타일에 반영되어 있다.
박 대통령 역시 그의 스타일을 선망하는 ‘패션 지지자’가 많다.
여성 캐주얼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박 대통령의 평소 스타일과 이미지를 반영해 박대통령 임기당시 ‘캐주던트(캐주얼+프레지던트)’란 이름으로 새로운 스타일의 상품을 내놓았고, 불황에도 불구하고 ‘캐주던트’ 스타일 의류의 판매량은 다른 제품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특히 중장년층 여성 가운데 박 대통령의 스타일을 따라하고 싶어 하는 고객이 많은 것으로 브랜드 측은 그 당시에 분석했다.
서울 남대문시장의 한 액세서리 도매업체도 ‘박근혜 효과’를 봤다. 박 대통령이 즐겨 착용하는 브로치 제품을 이 업체가 생산·공급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국에서 주문이 집중된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6월 말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 영플라자 옥상공원에서 열린 ‘플리마켓’에 남대문 출신의 보석 디자이너를 초청했다. ‘박근혜 대통령 브로치’란 이름을 단 모델들은 품절 사태를 빚었다.

 

박근혜

Sources: 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A%B7%BC%ED%98%9C

[토요판 커버스토리]박근혜 패션 프로젝트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30907/57512056/1

T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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