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부인 김정숙 사치 세금으로 사는 옷값이 얼마정도인지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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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있는 사진들은 김정숙이 입은 옷 모음집이다. 김정숙은 엄청나게 명품을 좋아하며 비싼옷 아니면 처다보지도 않는다고 알려진지 오래다. 함께 김정숙이 얼마나 옷에 사치를 하는지 알아보자.

김정숙이 입는 한복이나 개량한복은 몇천만원대로 알려져있다.

취임 초기에 옷값으로 욕 쳐먹고 후다닥 서민 코스프레 열라 하더니

이젠 포기 하고 대놓고 명품 질임

면상에 살찐거 실화냐???

이 코트 하나에 800만원???

하나로 마트 갈땐 검소하게 800만원짜리 막스마라정도 입어줘야제.

그와중에 포대자루만한 코트 입고도 등살 튀어나오는거 보소.

갈수록 존똑 이멜다년일세

 


씨바 아무리 비싼 옷 쳐 입으면 뭐하노

채소 팬티사이즈 110이상 추측해 본다.

이년 화장이 날이 갈루록 두꺼워지고 옷도 화려해지는 이유 알려줄까???

몸이 너무나도 뚱뚱해서 그럼

비싼거 안입으면. 돼지국밥 되거든.

암튼 젊은 시절부터 유명했는데

지금도 변한게 하나도 없음.

살찐거보소 얼굴에 살이 터질라고 하네

저 주름에 얼굴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명품 브랜드 샤넬 재킷을 입고 15일(현지시각)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부인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루브르박물관을 둘러봤다. 

흰색과 검정색이 섞인 트위드 재킷을 입은 김 여사는 비둘기색 원피스 차림의 마크롱 여사와 팔짱을 끼고 다정한 모습으로 박물관 구석구석을 돌아봤다.

김 여사가 입은 재킷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샤넬이 한국에서 개최한 2015~2016 크루즈 컬렉션에 소개된 작품이다. 

재킷은 검정 배경에 ‘한국’, ‘서울’, ‘코코’, ‘샤넬’, ‘마드모아젤’ 등 한글을 흰색으로 짜넣은 원단을 사용했다.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당시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자”라고 칭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015500193#csidx44d9fec26fa15618f0ef1fca50fbb32

이년아 세금 혈세로 옷 그만 쳐 사고 살이나 빼!

https://www.ilbe.com/view/11232608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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